경기 시작 13분 전 부서진 백보드, 경기 지연은 단 1분

창원/이재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3 19: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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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창원/이재범 기자] 경기 시작 13분 전에 백보드가 부서졌다. 빠르게 예비 골대로 교체해 경기는 7시 1분 시작되었다.

3일 창원 LG와 수원 KT의 맞대결이 열리는 창원체육관.

양팀 선수들이 슈팅 훈련을 하며 몸을 풀고 있을 때 뻑 소리가 크게 들렸다.

LG 벤치 앞 백보드가 부서졌다.

체육관마다 예비 골대가 구비되어 있다.

LG는 빠르게 예비 골대로 교체 작업에 들어갔다.

경기 감독관은 림의 높이와 위치를 정확하게 맞췄다.

경기가 시작해야 하는 7시 즈음 골대 교체 작업은 마무리되었다.

LG는 평소와 달리 간단하게 양팀 베스트5를 소개한 뒤 경기 시작을 준비했다.

7시에 시작되어야 하는 경기는 7시 1분 점프볼을 했다.

#사진_ 이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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