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보현 객원기자] "팀에 득점할 수 있는 선수들이 많다. 나를 통해 공격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뉴욕데일리뉴스의 5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뉴욕 닉스 켐바 워커가 힘든 부분에 대해 얘기했다.
워커는 "팀에 득점할 수 있는 선수가 많다. 나를 통해 공격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냥 나가있는 느낌이다. 내가 동료들을 통해 공격을 만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내가 주도할 수 있는 기회를 기다리는 중이다. 언제 공격적으로 해야하는지 배우는 중이다. 뉴욕은 그저 다르다."고 했다.
워커는 올스타에 4번이나 선정된 베테랑이지만, 2021년부터 새 소속팀으로 맞은 뉴욕 닉스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데뷔 시즌 이후 최저치인 평균 12득점에 그치는 중이다. 탐 티보도 감독의 신뢰를 얻지 못하며 경기당 26분 출전에 그치고 있다.
한편 매체에 의하면 뉴욕은 워커를 트레이드하려하고있다. 뉴욕 잔류 자체도 불투명한 상황이다.커리어 통틀어 가장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워커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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