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통영/배소연 인터넷 기자] KBL 컵대회 5일 차, 서울 SK의 마지막 경기
서울 SK는 5일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2 MG새마을금고 KBL 컵대회 A조 예선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83-76으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팬들의 질문을 선수들에게 전했다.
주장 최부경은 "아쉬움도 남겼지만, 마지막 경기를 통해 연습했던 걸 보여줬다"라고 답했다.
홍경기는 "팀에 처음 왔는데도 팀원들이 적응을 잘 할 수 있게 도와줘서 팀원들에게 고맙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컵대회를 마친 SK는 오는 15일 2022-2023 KBL 공식 개막전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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