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학생/강민주 인터넷 기자] KGC가 기분 좋게 시즌을 시작했다.
안양 KGC는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공식 개막전 서울 SK와의 경기에서 88-75로 승리했다.
5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한 KGC는 공식 개막전에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경기 종료 후, 주장 양희종은 "팀에 많은 변화가 있어서 설렘 반, 기대 반으로 시작했다. 좋은 성적으로 팬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개막전 승리 소감을 전했다.
지난여름 SK에서 KGC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배병준은 "원정팀으로 오니 감회가 새로웠다. 팀이 3연속 챔피언결정전에 오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새 시즌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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