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25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고양 소노의 경기, 소노가 91-77로 삼성에 원정 승리를 거뒀다.
소노 강지훈은 23점을 넣으며 팀의 최고 득점을 기록했다. 독감 증세로 빠졌던 이정현은 다시 복귀해서 21점 2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소노 케빈 켐바오는 17점, 소노 네이던 나이트는 16점 10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삼성은 케렘 칸터가 양팀 최고득점인 27점 16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분전했으나 팀 공격력이 살아나지 못하며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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