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PO] 삼성생명의 든든한 언니 김보미, PO 세 번째 리브모바일 플렉스 선정

서호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03-01 19: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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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용인/서호민 기자] 김보미가 이번 플레이오프 세 번째 리브모바일 플렉스(Liiv M FLEX)에 선정됐다.

용인 삼성생명은 1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2차전 아산 우리은행과 홈 경기에서 76-72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을 원점으로 돌려놨다.

윤예빈이 커리어하이 26득점을 폭발하며 팀에 반격의 1승을 안긴 가운데 베테랑 슈터 김보미도 3점슛 4개를 엮어 16득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김보미는 이런 활약을 바탕으로 '리브모바일 플렉스(Liiv M FLEX)'에 선정됐다.

리브모바일 플렉스(Liiv M FLEX)는 주관방송사가 선정하는 플레이오프 및 챔피언결정전 경기 MVP로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인 KB국민은행과 WKBL이 공동으로 진행을 맡고 있다.

지난 27일과 28일 열린 플레이오프 1, 2경기 1차전에서는 우리은행의 박혜진과 KB스타즈의 박지수가 리브모바일 플렉스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리브모바일 플렉스에 선정된 선수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더불어 최신형 스마트폰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사진_WKBL 제공

 

점프볼 / 서호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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