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리그] 고려대 비상! 박무빈, 왼손 손톱 부상으로 교체

민준구 / 기사승인 : 2021-06-14 20: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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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수원/민준구 기자] 고려대 박무빈이 손톱 부상으로 교체됐다.

고려대 박무빈은 14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2021 KUSF 대학농구 U-리그 3차 대회 남대부 성균관대와의 4강 2쿼터에 왼손 손톱 부상을 당했다.

박무빈은 2쿼터 중반, 리바운드 경합 과정에서 왼손 손톱이 들리는 부상을 당했다. 부상 직후 박무빈은 코트를 이탈, 고통을 호소했다.

농구 선수에게 있어 손은 굉장히 중요한 부위다. 더불어 왼손잡이인 박무빈의 경우 주로 사용하는 손에 부상을 당하며 남은 시간 동안 출전이 어려운 상태가 됐다.

박무빈은 전반에만 12득점 4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활약했다.

 

한편 박무빈은 3쿼터 중반부터 투입됐다. 고려대는 현재까지 성균관대에 61-46으로 앞서고 있다.


# 사진_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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