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호중 객원기자] 케빈 영이 새 감독으로 선임될까.
밀워키 벅스 구단은 16일(한국시간) 케빈 영 코치와 감독직 면접을 진행했다고 발표했다.
영 코치는 2006년부터 지도자 생활을 한 베테랑 코치다. 대학, 해외, ,G리그, NBA 등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2021년부터 피닉스 선즈 구단의 어소시어트 헤드코치로 지내고 있다. 수석 코치 이상의 개념으로, 감독에 준하는 권한을 가진 대표 코치를 의미한다. 그만큼 피닉스 구단 내에서의 신뢰가 두텁다.
섬세한 성격의 소유자로 알려져있고, 공수 전술 관련해서도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다. 몬티 윌리엄스 전 피닉스 감독의 오른팔로 불렸다.
영 코치는 현재 피닉스, 토론토와도 감독 면접을 진행했다. 머지 않아 NBA 감독으로 부임할 것이라고 평가받는다.
한편, 밀워키는 스캇 브룩스 전 워싱턴 감독, 크리스 퀸 마이애미 수석코치와도 감독 면접을 진행했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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