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view] "99즈, 리더는?" 현대모비스 신민석 인터뷰

울산/배승열 / 기사승인 : 2022-11-19 21: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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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울산/배승열 기자] 현대모비스의 미래 99즈,

울산 현대모비스는 19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86-77로 승리했다.

시즌 첫 홈경기에서 승리한 현대모비스는 2연승을 달리며 7승 4패로 3위를 지켰다.

선발로 나온 신민석은 23분 10초 동안 3점슛 3개를 엮어 12점 2리바운드로 팀 승리에 힘을 보냈다. 특히 3점슛은 5개를 시도해 3개를 넣어 60%의 높은 성공률을 기록했다.

신민석은 "자신감은 연습량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더 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생각하고 있다"고 최근 좋은 활약에 대해 이야기했다.

현대모비스는 이날 선발로 서명진, 김동준, 신민석, 함지훈, 게이지 프림이 나왔다. 함지훈을 제외하고 1999년생(99즈) 선수들이 코트를 밟은 것. 네 명의 선수 외에도 현대모비스는 이우석, 론제이 아바리엔토스 등 1999년생 선수들이 활약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신민석은 "(99즈 리더에 대해) 딱히 정해진 것은 없다. 그 틈을 내가 파고들어 보겠다"고 웃어 보였다.

끝으로 "홈 개막전을 연승으로 시작했는데, 홈 백투백 경기를 기분 좋게 장식하겠다"고 홈팬들에게 인사했다.

현대모비스는 오는 20일, 홈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

영상_배승열 기자
편집_강민주 인터넷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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