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보현 객원기자] '더애슬래틱NBA'은 27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앤써니 에드워즈를 지명한 이유에 대해 보도했다.
2020 NBA 드래프트 최상위 유망주로는 앤서니 애드워즈, 라멜로 볼, 제임스 와이즈맨 등이 있었는데 첫번째 지명권을 갖고있던 미네소타는 에드워즈의 이름을 지명했다. 조지아대학 출신 에드워즈는 리그 최고 득점원중 한 명으로 이름을 날렸었다.
매체에 의하면 미네소타가 에드워즈를 선택한 이유는 다른 선수들이 미네소타에서 뛰기 싫어해서였다. 와이즈맨은 칼앤써니 타운스의 백업 선수로 뛰기 싫다며 미네소타 합류를 꺼렸다. 볼은 미네소타와 인터뷰에서 단답으로 대답하며 역시나 팀 합류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열성적인 선수를 원했던 미네소타는 에드워즈로 눈을 돌렸고, 그는 팀을 위해 뭐든 할 수 있다고 얘기했다. 유일하게 미네소타행에 긍정적이었던 에드워즈는 그렇게 미네소타에 합류하게 되었다. 에드워즈는 2021-2022시즌 평균 22.7득점으로 맹활약중이다. 결과적으로는 잘풀린 선택이었던 셈이다.
#사진=AP연합뉴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