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임종호 기자] 부산 BNK가 27일 신한은행과의 홈경기에 앞서 민족 대명절 설 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BNK는 오는 27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5라운드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BNK는 이 경기에 입장하는 모든 관중들에게 2022년 만사형통을 기원하는 의미로 입장 관중 전원을 대상으로 ‘무꽝’ 즉석 복권(1인 1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 경품으로는 블루투스 이어폰(5개), 미스터비 인형(10개), BNK머그컵(20개), 송월타월세트(30개)등 다양한 구단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경기장 입장에 앞서 2층 야외 광장에서는 BNK 달고나 뽑기, 윷놀이, 제기차기 등 미리 맞는 설날 민속놀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창단 첫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한발 더 뛰고있는 BNK의 홈 경기 예매는 현재 진행중이며, 경기 시작 10분전까지 가능하다.
#사진_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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