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22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경기, 삼성이 한국가스공사에 92-85로 승리했다. 중심엔 앤드류 니콜슨이 있었다. 니콜슨은 24점 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관희는 18점을 기록하며 득점을 도왔다.
한국가스공사는 신승민 27점, 라건아 20점 등을 올리며 추격했지만, 4쿼터 마지막 집중력을 잃으며 아쉬운 패배를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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