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원주/문복주 기자] 원주 DB는 30일 원주 DB 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린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2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108-103으로 이겼다. DB의 헨리 엘런슨(40점 11리바운드 5어시스트)이 1, 2차 연장전에만 18점을 몰아쳤다. 이선 알바노(21점 6리바운드 7어시스트 2스틸), 정효근(13점 6리바운드)과 김보배(10점 4리바운드)도 힘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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