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김천/한필상 기자] 남초부 시즌 첫 우승팀을 가리게 될 결선 대진이 확정됐다.
지난 4월 29일 부터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1회 대한민국농구협회장배 전국초등학교 농구대회 남초부 예선전이 천안 봉서초교와 울산 송정초교의 경기를 끝으로 마무리 됐다.
A부터 F조 까지 각 조 1,2위를 차지한 12팀이 결선에 오른 가운데 A조 1위 명진초교를 필두로 B조 1위인 전주 송천초교와 C조 1위 상주 상산초교 그리고 F조 벌말초교가 8강에 직행하는 행운을 누렸다.
남초부 결선 경기는 인천 안산초교와 인천 송림초교가 5월 2일 11시에 첫 경기를 시작으로 오창환 코치가 새롭게 부임한 매산초교와 회원초교가 두 번째 결선 경기를 갖는다.
이어 천안봉서초교와 E조 1위인 제주 함덕초교가 승부를 펼치며 부산 성남초교는 전통의 삼광초교와 8강 진출을 놓고 겨루게 됐다.
<남초부 결선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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