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영월/배승열 기자]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반환점을 돌았다.
5일 강원도 영월군 영월스포츠파크 하늘샘체육관에서는 '2021 새싹발굴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U15부 예선전이 열렸다.
U15부는 가장 많은 9개 팀이 참가했다. A조는 토모, 와이키키스포츠, 대전 DB(B), B조는 PEC화이트, 대전 DB(A), 팀케이논현서창, C조는 사랑스포츠, KGBF, 삼성썬더스가 본선을 향한 승부를 펼쳤다.
와이키키스포츠, PEC화이트, 사랑스포츠가 전승으로 각 조 1위를 차지했다. 그 중 와이키키스포츠와 사랑스포츠가 준결승에 직행하는 행운을 가졌다. 각 조 2위 대전 DB(B). 팀케이논현서창, 삼성썬더스도 나란히 1승 1패로 6강 토너먼트에 합류했다.
A조 2위 대전 DB(B)는 B조 1위 PEC화이트와 준결승 길목에서 승부를 펼친다. 승자는 사랑스포츠와 준결승에서 맞대결을 가진다. 조 2위로 6강 본선에서 만난 삼성썬더스와 팀케이논현서창의 승자는 준결승에서 와이키키스포츠와 결승행을 놓고 다툰다.
이렇게 U15부의 대진표는 완성됐고, 오는 6일 6강 토너먼트를 시작으로 준결승, 결승전이 열린다.
#U15부 예선결과
A조 와이키키 2승, 대전 DB(B) 1승1패, 토모 2패
B조 화이트 2승, 팀케이논현서창 1승1패, 대전 DB(A) 2패
C조 사랑스포츠 2승, 삼성썬더스 1승1패, KGBF 2패


#사진_한필상 기자, 대한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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