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6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안양 정관장과 맞대결에서 67-80으로 졌다.
1위 창원 LG를 꺾은 기세를 2위 정관장과 맞대결에서 잇지 못했다.
그럼에도 희망을 봤다. 아직 고교생인 신인 양우혁이 선발 출전해 3점슛 3개 포함 16점 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데뷔 2번째 경기에서 선발로 나섰고, 두 자리 득점까지 올린 것이다. 선발 출전과 10점+ 득점 두 가지 모두 최연소 기록이다.

이틀 만에 18년7개월3일(6792일)이란 선발 출전과 10점+ 최연소 기록을 새로 썼다.
기존 최연소 선발 출전과 10점+ 기록은 각각 박정웅(18년8개월5일/6824일)과 조준희(18년11개월10일/6918일)가 가지고 있었다.

양우혁은 다른 고교생이 데뷔를 할 때까지 2가지 최연소 기록 보유자다.
#사진_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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