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 애슬래틱’은 2일(이하 한국시간) “대니 에인지 보스턴 단장이 사임한다. 브래드 스티븐스 감독은 프런트로 이동한다. 스티븐스는 셀틱스 구단 프런트를 총괄할 예정이며 새 감독 선임을 담당할 것이다”라고 발표했다.
보스턴은 이번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것을 통감한 에인지 단장은 스티븐스 감독에게 본인의 자리를 넘긴채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에인지 단장은 2003년부터 2021년까지 장기간 보스턴을 집권해왔다.
2013-2014시즌부터 보스턴 사령탑을 맡아온 스티븐스는 354승 282패의 성적을 뒤로한채 프런트로 자리를 옮긴다.
#사진_AP/연합뉴스
점프볼 / 김호중 인터넷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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