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카고는 크리스 바우처의 활약에 힘입어 토론토에게 승리를 따냈다. 이날 승리로 시카고는 모처럼 3연승을 달렸고 댈러스는 루카 돈치치와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를 앞세워 밀워키에게 승리했습니다. 반면, 피닉스는 LA클리퍼스와 같은 강팀을 만나 연승이 끊어지고 말았다. 그밖에 유타, 디트로이트는 포틀랜드와 새크라멘토에게 승리했다.

“패배해야 승리한다”(클리블랜드vs오클라호마)
▶오클라호마는 또 다른 불명예 기록을 작성했는데 최근 5경기에서 평균 29.4점 차로 패배했다. 해당 기록은 1993-1994시즌 필라델피아가 기록했던 5경기 평균 31점 차 다음으로 많다.

“공룡을 무찌른 황소”(시카고vs토론토)
▶시카고는 전반에는 잭 라빈이 후반에는 니콜라 부세비치가 공격을 이끌며 토론토를 완파했다. 최종 성적으로 라빈은 22점 13어시스트, 부세비치는 22점 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패배 속에 빛이 바랬지만 리그 3년차 토론토 크리스 바우처가 이날 38득점으로 커리어하이를 달성했다. 바우처는 3점슛 3방은 물론 필드골 성공률 58.3%를 기록하며 토론토의 공격을 이끌었다. 여기에 19개의 리바운드는 덤이다.
*4월 9일 NBA 경기 결과*
마이애미(27승 25패) 110-104 LA레이커스(32승 20패)
시카고(22승 28패) 122-113 토론토(20승 32패)
클리블랜드(19승 32패) 129-102 오클라호마시티(20승 32패)
댈러스(29승 22패) 116-101 밀워키(32승 19패)
유타(39승 13패) 122-103 포틀랜드(30승 21패)
LA클리퍼스(35승 18패) 113-103 피닉스(36승 15패)
디트로이트(16승 36패) 113-101 새크라멘토(22승 30패)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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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 조태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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