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애미해럴드의 4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마이애미 히트 지미 버틀러가 동료 타일러 히로의 올스타 탈락에 대해 언급했다.
히로는 올시즌 평균 20득점 4.8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 마이애미가 동부 2위를 기록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하지만 4일 발표된 올스타 교체선수 명단에 히로의 이름은없었다. 지미 버틀러(마이애미), 다리우스 갈랜드(클리블랜드), 잭 라빈(시카고) 제임스 하든(브루클린), 크리스 미들턴(밀워키), 제이슨 테이텀(보스턴), 프레드 반블릿(토론토)의 이름만 있었을 뿐이다.
히로와 대조적으로 올스타에 선발된 버틀러는 후배의 올스타 탈락을 개의치 않았다. 히로에게는 긴 커리어가 남아있고 언제든 다시 기회가 올 것이라는 얘기. 버틀러는 "그가 올시즌 올스타수준의 경기를 보여주고 있다. 올스타의 자격이 있다. 하지만 그는 긴 커리어를 남겨두고있고, 최소 두 번 올스타에 뽑힐 것이다."고 했다.
버틀러의 얘기처럼 히로의 나이는 고작 22살, 앞으로 올스타에 승선할 기회는 무수히 많을 전망이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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