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남양주/서호민 기자] 점프볼 클리닉의 현장을 영상을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게 됐다.
5일 남양주 리얼 유소년 농구교실 체육관에서 제2회 점프볼의 찾아가는 유소년 클리닉이 개최됐다.
당초 25명 내외로 참가 인원을 모집할 예정이었지만 학부모들과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총 40명의 초중생 꿈나무들이 참가해 예상 밖의 성황을 이뤘다. 새해 첫 행사인 만큼 한겨레 대표를 비롯해 남양주 리얼 유소년 농구교실 구성원들 역시 클리닉이 열리기 일주일 전부터 저마다 꼼꼼한 준비 자세로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쏟아 부었다.
기념품을 손수 제작하는 것은 물론 아이들 챙기기에 여념이 없던 남양주 리얼 유소년 농구교실 구성원들은 저마다 각자 손에 휴대전화 카메라를 들고 영상 촬영을 통해 클리닉 현장을 담았다. 참가 선수들 역시 연신 터지는 카메라 플래쉬 세례에 동작 하나 하나에 심혈을 기울여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영상 컨텐츠 파트를 담당하고 있는 남양주 리얼 유소년 농구교실 최상훈 코치는 "개원 이후로 블로그, 유튜브 콘텐츠를 꾸준히 활용하고 있다. 학부모님들한테 저희 농구교실이 이러한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알리고 싶었다. 유튜브 콘텐츠의 경우, 학부모와 아이들한테 큰 호응을 얻어 저희가 내세울 수 있는 콘텐츠로 자리를 잡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즐기는 모습을 보니 저희 입장에서도 마냥 흐뭇하기만 하다. 촬영 또한 책임감을 가지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라며 모두에 만족을 이끌어내며 성공리에 개최된 이번 클리닉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번 클리닉 또한 최대한 재미있게 담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앞으로는 요즘 유행하고 있는 브이로그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도 갖고 있다. 더 다양한 콘텐츠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한편 남양주 리얼 유소년 농구교실과 함께하는 제2회 점프볼의 찾아가는 유소년 클리닉 영상은 남양주 리얼 유소년 농구교실 유튜브 공식 채널 「TEAM REAL _Cinema」 (https://www.youtube.com/channel/UCbJi61TfXX7qVkOX-zMZkIw)를 통해 업로드될 예정이다.
#사진_김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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