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이번 대회 최고 히트 상품은 방덕원이다. 저렇게 적극적인 모습은 프로 시절에도 못 본 것 같은데 대단하다.”
지난 11일 강원도 홍천군에서 열린 ‘위플레이 3x3 홍천 윈터리그’는 지역 내 최대 축제인 홍천 꽁꽁축제와 때를 같이해 내실 있게 진행됐다. 3x3 국가대표 선발전을 1주일여 앞두고 열린 이번 대회에선 주축 선수들이 부상에서 회복한 하늘내린인제가 4전 전승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사실, 그동안 하늘내린인제의 중심은 박민수, 김민섭이었다. 지난해 3x3 월드컵에서 한국의 1승을 견인한 두 선수의 공격력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선 이 둘보다 센터 방덕원이 큰 역할을 하며 경기장을 찾은 선수와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국대선발전을 앞두고 최고의 컨디션을 보인 방덕원의 영상을 준비했다.
#영상_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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