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팀의 맏형으로서 동생들을 이끌어야겠다는 책임감이 강해 이번 대회 출전을 감행했다. 평소 경기력을 못 보여줘서 아쉽지만 다음 대회 때는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다."
18일 성남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스터프배 2020 점프볼 유소년 농구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 5·6학년들을 위주로 팀을 꾸려 참가한 평택 김훈 유소년 농구교실(이하 평택 김훈)은 4전 전패의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사실 평택 김훈이 이번 대회에 출전하기까지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팀 전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주장 한재준이 부상으로 고민이 많았지만, 마지막까지 부상 투혼을 펼치며 멋지게 대회를 마무리했다.
평택 김훈 농구교실과 강남PHE의 경기영상을 준비했다.
#영상_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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