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김남승 기자] 2020년 한국 3x3를 이끌어 갈 3x3 국가대표 트라이아웃이 열렸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9일 오전 9시부터 성남실내체육관에서 2020 도쿄올림픽 3x3 남자농구 1차 예선 겸 FIBA 3x3 아시아컵 2019 국가대표 트라이아웃을 진행하고 있다. 당초, 17명의 참가가 예정돼 있던 이번 트라이아웃에는 하도현(부상)과 박진수, 장동영(개인 사정)이 불참하며 14명의 선수가 태극마크에 도전하게 됐다.
9시부터 신체측정을 시작으로 체력테스트, 연습경기로 진행된 트라이아웃 스케치영상을 준비했다.
#영상_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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