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우리 둘이 같이 뛴다면 수비에서 분명 시너지 효과가 있을 거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9일 오전 9시부터 성남실내체육관에서 2020 도쿄올림픽 3x3 남자농구 1차 예선 겸 FIBA 3x3 아시아컵 2020 국가대표 트라이아웃을 진행하고 있다. 14명의 선수가 도전한 이번 트라이아웃에서 가장 치열한 포지션 경쟁이 펼치지고 있는 곳은 ‘센터’다.
이번 트라이아웃에선 단 2명의 선수만 2m가 넘는 신장을 기록했다. 하늘내린인제 방덕원(208cm)과 에너스킨 이승준(202cm)이 그 주인공들. 두 선수는 평소 친분이 있지만 이번 트라이아웃 현장에서 치열한 골밑 싸움을 펼치고 있다.
두 선수의 맞대결 영상을 준비했다.
#영상_김남승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