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벌? 트윈타워?' 이승준,방덕원이 펼친 국대선발전 대결은?

김남승 / 기사승인 : 2020-01-21 16: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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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남승 기자] “우리 둘이 같이 뛴다면 수비에서 분명 시너지 효과가 있을 거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9일 오전 9시부터 성남실내체육관에서 2020 도쿄올림픽 3x3 남자농구 1차 예선 겸 FIBA 3x3 아시아컵 2020 국가대표 트라이아웃을 진행하고 있다. 14명의 선수가 도전한 이번 트라이아웃에서 가장 치열한 포지션 경쟁이 펼치지고 있는 곳은 ‘센터’다.


이번 트라이아웃에선 단 2명의 선수만 2m가 넘는 신장을 기록했다. 하늘내린인제 방덕원(208cm)과 에너스킨 이승준(202cm)이 그 주인공들. 두 선수는 평소 친분이 있지만 이번 트라이아웃 현장에서 치열한 골밑 싸움을 펼치고 있다.


두 선수의 맞대결 영상을 준비했다.


#영상_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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