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19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 KBA 3x3 농구대회 초등부에 한눈에 봐도 다른 선수들보다 한 뼘은 작은 어린 소년이 코트를 휘젓고 있다. 키가 큰 상대 선수보단 머리 두 개는 작아 보이는 이 선수는 정확한 야투와 과감한 돌파로 원주 YKK를 초등부 결승까지 이끌었다.
작지만 강한 초등부의 강자는 원주 단관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김현준이다. 올해로 농구를 접한 지 3년째 된다는 김현준은 136cm의 작은 신장에도 불구하고 팀의 결승행을 선두에 서서 지휘했다.
작지만 강했던 김현준의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을 준비했다.
#영상_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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