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윤치영이 기적 같은 끝내기 2점슛을 터트린 케페우스가 믿기 힘든 명승부를 펼치며 중등부 우승을 차지했다.
19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 KBA 3x3 농구대회 중등부 결승에서 경기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던 승부에선 경기 종료 53초 전 유치영이 끝내기 2점슛을 터트린 케페우스가 앤드원을 21-20으로 힘겹게 물리치고 짜릿한 우승을 차지했다.
마지막까지 치열했던 중등부 결승 하이라이트 영상입니다.
#영상_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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