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용호 기자] 삼성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이벤트를 마련했다.
서울 삼성은 오는 13일 오후 7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원주 DB와의 홈경기에서 리더스 발렌타인데이 이브 이벤트를 준비했다.
입장 관중 전원에게 리더스 마스크 팩을 제공한다. 또한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선수단이 직접 만든 초콜릿을 전달한다. 경기장에 방문하는 연인들을 위한 리더스 타이타닉 및 볼키스 타임을 운영하며, 참여해주신 관중에게는 리더스 마스크팩 1박스를 제공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경기 승리시 진행하던 빅토리퍼레이드 대신 경기 수훈 선수의 친필 싸인이 담긴 싸인볼과 구단의 MD상품을 관중들에게 제공한다.
한편, 입장관중 전원에게 마스크를 배포하며, 출입구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시즌권자 및 1,2층 관중 출입구 3곳에 열화상카메라를 배치하여 체온을 측정한다. 또한, 서울시시설관리공단의 협조로 잠실실내체육관 전체에 소독 방역을 실시했다.
# 사진_ 서울 삼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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