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고광록 에디터] 대표팀 일정상 쉬어가는 휴식기 동안 국내, 외국 선수들의 최고 기록을 살펴봤다.
허훈(KT)이 KBL 최초로 득점-어시스트 20-20기록을 세운 가운데 이대성(KCC)은 국내선수 최초로 30득점 1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선수들을 빛나게 했던 KBL 기록들을 손대범 점프볼 편집장, 용병닷컴을 진행하는 스포츠동아 정지욱 기자, 그리고 본지 민준구 기자와 이야기를 나눠봤다.
촬영.편집_ 고광록 에디터
사진_ 점프볼 DB
출연_ 손대범, 정지욱(스포츠동아.용병닷컴 운영자), 민준구 기자
장소_ HOOPCITY HOOP STUDIO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