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고광록 에디터] 올 시즌 가장 핫한 허훈은 정규리그 MVP의 영예까지 차지할 수 있을까.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가 5라운드 중반에서 마지막 휴식기를 갖고 있다. 오는 26일 정규리그가 재개되는 가운데, 시즌 후반기에 MVP 경쟁 레이스도 어디로 이어질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가장 강력한 MVP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선수는 단연 허훈이다. 시즌 초반부터 폭발적인 득점력을 자랑했던 허훈은 최근 KBL 역사상 최초로 어시스트 동반 20-20을 달성하면서 엄청난 상승세를 보였다. 현재 허훈은 국내선수 득점 1위(15.4점)에 올라있으며, 평균 7.2개의 어시스트는 리그 전체에서 1위다. 그래서 손대범 점프볼 편집장과 용병닷컴을 진행하는 스포츠동아 정지욱 기자, 그리고 본지 민준구 기자가 허훈의 MVP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 촬영 및 편집_ 고광록 에디터
# 사진_ 점프볼 DB
# 출연_ 손대범, 정지욱(스포츠동아, 용병닷컴 운영자), 민준구 기자
# 장소_ HOOPCITY HOOP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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