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김남승 기자] 미국 대학농구(NCAA)에서 활약 중인 유망주 이현중(데이비슨 대학)이 애틀랜틱 10 컨퍼런스의 올-루키 팀에 이름을 올렸다.
이현중은 올 시즌 28경기를 식스맨으로 나서 평균 20.9분을 뛰었다. 8.4득점을 기록했으며, 12경기에서 10+득점을 기록했다. 3점슛 성공률 37.7%는 컨퍼런스 전체 11위. 자유투 성공률도 85.7%(42/47)로 높았다.
미국 대학무대에 완벽히 적응한 이현중의 고교 시절(삼일상고)의 플레이는 어땠을까? 점프볼에서 하이라이트 영상을 준비했다.
#영상_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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