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유용우 기자] 대한민국 형제 농구선수하면 허웅-허훈 형제가 생각날 것이다. 형제 선수는 같은 핏줄이라는 사실 만으로도 항상 팬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어 왔다. 여기 4년뒤 화제의 중심을 예약한 또 다른 형제 선수가 있다. 9살 차이나는 현대모비스의 김수찬과 고려대의 신입생 김태완이다. 4년뒤 프로무대에서 함께하기 위해 묵묵히 농구에 전념하고 있는 8남매의 장남과 차남, 김수찬-김태완 형제를 점프볼이 사진으로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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