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김주현 인터넷기자]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가 아쉽게도 코로나19로 인해 조기 종료되었다. 지난 2월 상무에서 제대 후 복귀한 전준범은 3경기를 치른 후 다음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늘 팬들을 그리워한 전준범은 "시즌이 조기 종료되어 아쉽지만 팬들 건강이 우선"이라며 팬들의 건강을 걱정하며 건강 관리를 당부했다.
전준범은 "비시즌 기간 팀에서 지시받은 사항에 따라 몸 관리에 초점을 맞춰 준비해서 최상의 몸 상태를 만든 후 다음 시즌을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으로 팬들을 만나고 싶다"라고 했다.
평소 많이 의지했던 은퇴한 양동근에 대해 "(양)동근이 형은 정말 최고의 선수였다. 더 뛸 수 있을 것 같은데 많이 아쉽다"라며 슬픔을 표했다. 또한 "나도 동근이 형처럼 몸 관리를 잘해서 좋은 모습으로 선수 생활을 길게 하면서 오래오래 뛰고 싶다"라고 전했다.
2019-2020시즌 종료 전 전준범을 만나 '전준범 데이'에 대한 이야기와 그만의 '단순해지는 방법' 등에 대해 나눈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 영상 인터뷰는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시즌 종료 전에 이루어졌습니다.
# 썸네일_김주현 인터넷기자
# 영상촬영/편집_김주현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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