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편집부] 아직은 다소 쌀쌀한 밤 바람이 부는 4월, 하지만 해가 떠있는 동안은 이미 완연한 봄이다. 따스한 햇살 아래 이미 꽃들은 만개했고, 커플들에게 딱 어울리는 풍경이다.
화사한 봄을 맞이해 점프볼은 농구계 대표 커플인 이승준과 김소니아를 만났다. 방송을 통해서도 직접 열애 사실을 알려 화제가 됐던 이들, 이보다 더 비주얼이 훈훈할 수는 없었다. 화보 촬영은 물론 인터뷰를 진행하는 동안에도 16살 차이가 무색할 만큼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게한 한 쌍.
이승준과 김소니아 모두 혼혈선수로서 한국을 찾아와 꿈을 펼쳐갔고, 확실한 연결고리가 있었던 이들은 참 궁합이 잘 맞는 커플이었다. 4월의 어느 날 이태원에서 만난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더 자세한 이야기는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 5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 인터뷰 진행_ 강현지 기자
# 영상 촬영 및 편집_ 오창윤 에디터
# 사진_ 홍기웅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