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규의 키워드’ 점프볼, 8월호 발행

최창환 / 기사승인 : 2015-07-2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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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창환 기자] 월간 점프볼 2015년 8월호가 27일 발행됐다.


이번호 표지는 창원 LG의 센터 김종규가 장식했다. 점프볼은 최근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국가대표팀 소집을 앞두고 있던 김종규를 만나 깊이 있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시즌을 비롯해 비시즌, 국가대표팀 등 김종규와 관련된 다양한 이슈를 도전, 성장, 변화 등 세 가지 키워드로 다뤘다.


또한 2015-2016시즌 선수 등록을 총정리했다. 선수별 보수총액은 물론 팀별 보수협상 과정 속에 숨은 얘기들을 확인할 수 있다.


메인이슈로는 세대교체에 나선 여자농구대표팀의 이야기를 다뤘다. 3년 연속 대표팀을 이끌게 된 위성우 감독이 생각하는 세대교체에 대해 실었고, 세대교체를 바라보는 전문가들의 시선도 담았다. 또한 박신자, 박찬숙, 정은순 등 시대별 대표팀 아이콘도 살펴봤다.


이외에도 다양한 농구인들의 인터뷰를 볼 수 있다. 한국선수 최초로 필리핀리그에 진출했던 김지완(전자랜드)을 비롯해 업그레이드를 노리는 가드 이호현(삼성), 프로 데뷔를 앞둔 정성우(상명대)를 인터뷰했다.


또한 박신자컵 MVP 최원선(KDB생명), 최성모(고려대), 송교창(삼일상고), 박민채(호계중), 프로 데뷔를 앞둔 신재영 & 이민지 등 한국농구의 유망주들을 볼 수 있다.


현장 취재를 통한 깊이 있는 리뷰 기사도 실렸다. 박신자컵 서머리그를 돌아봤고, 현장에서 만난 ‘한국농구 여왕’ 박신자 여사가 전하는 메시지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WKBL 외국선수 드래프트, SK 빅맨 캠프도 깊이 있게 돌아봤다.


더불어 손대범 본지 편집장이 직접 찾은 ‘농구의 메카’ 메디슨 스퀘어 가든, 바클레이스 센터 등 농구 팬들이 궁금해 하는 미국의 농구 관련 명소를 생동감 있게 소개한 기사도 볼 수 있다. 인천 전자랜드가 팬들과 함께 떠난 푸켓 팬 투어는 포토스토리로 실었다.


이번 호에서도 외부 필진의 깊이 있는 기획기사를 볼 수 있다. 류동혁 스포츠조선 기자가 ‘한국농구의 위기, 도대체 누구의 책임인가’라는 기사를 기고한 가운데 박상혁 객원기자는 일본여자농구스타 도카시키 라무를 소개했다.


최연길의 명장열전을 통해서는 ‘농구 코칭의 아버지’라 불린 포그 앨런을 소개했고, 닉 베다드 바스켓볼부다닷컴 기자는 미국을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금메달로 이끈 빌 셀프 감독을 만나 캔자스, 전설, 그리고 농구에 대한 얘기를 담았다. 또한 2015 NBA 드래프트 및 FA 시장이 앞으로 NBA에 끼칠 영향에 대해 분석한 기사도 볼 수 있다.


이밖에 연재 중인 코너를 통해 전형수(신한은행 코치)가 추천하는 NBA 선수, 김병철(오리온스 코치)의 인생경기도 확인할 수 있다.


점프볼은 전국대형서점과 온라인쇼핑몰(jumpmall.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값. 6,000원. 문의전화는 02)511-5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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