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최창환 기자] 월간 점프볼 2015년 9월호가 1일 발행됐다.
이번 호 표지는 2015-2016시즌 ‘우승후보’로 꼽히는 고양 오리온스의 두 외국선수 애런 헤인즈, 조 잭슨이 장식했다. 점프볼은 커버스토리를 통해 이들이 바라본 한국프로농구와 오리온스의 올 시즌에 대해 다뤘다. 또한 잭슨이 NBA 리거와 겪었던 비화, 최장수 외국선수 헤인즈가 꼽은 KBL 최고의 파트너도 볼 수 있다.
이번 호 메인 이슈는 개막을 앞둔 2015-2016시즌 프로농구다. 점프볼은 오는 12일 개막하는 2015-2016시즌 지켜볼 이슈를 풍성하게 담았다. 특히 10개팀의 시즌 준비과정과 올 시즌 전력, 지켜봐야 할 선수, 점프볼이 꼽은 최종성적 등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올 시즌 바뀌는 규정을 비롯해 달성예상기록, 외국선수 분석, 지켜봐야 할 매치업 등을 다뤘다. 더불어 화제를 모은 스티븐 켄트, 홍선희 심판 인터뷰도 담았다.
기획기사 및 현장취재를 통한 깊이 있는 리뷰도 확인할 수 있다. 어느 때보다 많은 화제를 모은 2015 KCC 프로-아마 최강전에서 나왔던 이슈와 핫 플레이어를 정리했고, 인천 전자랜드와 부산 케이티의 팬 행사 현장도 담았다. 또한 드디어 막을 연 중고농구 주말리그를 주제로 한 기자방담도 볼 수 있다.
인터뷰 및 연재물도 흥미롭게 실었다. 이정현(KGC인삼공사), 장민국(삼성), 이은혜(우리은행), 박다정(신한은행) 등 남녀 프로농구선수를 비롯해 박인태(연세대), 주경식(낙생고), 임예솔(청솔중) 등 아마농구를 대표하는 유망주들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표명일 원주 동부 코치는 ‘인생경기’를 돌아봤고, 정효근(전자랜드)이 동경하는 NBA 스타도 확인할 수 있다.
외고도 풍성하게 담았다. 최연길의 명장열전을 통해 ‘코트 위의 독재자’ 아돌프 럽을 소개했고, 닉 베다드 바스켓볼부다닷컴 기자가 현장취재를 통해 2015 NBA 서머리그를 총정리했다. 정지욱 스포츠동아 기자는 팬들을 웃기고 울린 추억의 단신 외국선수들을 돌아봤다. 더불어 박상혁 객원기자는 일본의 농구명문 오카가쿠엔고교를 소개했다.
점프볼은 이밖에 SK 텔레콤배 전국휠체어농구대회, 어셉배 등 휠체어농구와 동호회농구 소식도 알차게 담았다.
점프볼은 전국대형서점과 온라인쇼핑몰(jumpmall.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값. 6,000원. 문의전화는 02)511-5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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