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보삼남 KBL 경기 분석관의 장녀 황보설 대학농구연맹 심판이 오는 19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오륜교회에서 직장인 최진호씨와 새로운 가정을 꾸민다.
황보설 심판은 성덕여상과 한림성심대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대한농구협회 경기부에서 활동한 뒤 2011년 부터 대학농구연맹 심판으로 활약했다.
일시 | 2015년 9월 19일 (토) 오후 2시
장소 |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 1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보삼남 KBL 경기 분석관의 장녀 황보설 대학농구연맹 심판이 오는 19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오륜교회에서 직장인 최진호씨와 새로운 가정을 꾸민다.
황보설 심판은 성덕여상과 한림성심대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대한농구협회 경기부에서 활동한 뒤 2011년 부터 대학농구연맹 심판으로 활약했다.
일시 | 2015년 9월 19일 (토)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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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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