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만원 상당, 5개교 총10대
-5년간 29개교 70대 농구대 지원
[점프볼=곽현 기자] 원주 동부 프로미 농구단(단장:성인완)이 ‘사랑의 농구대’ 기증으로 농구 저변 활성화에 이바지 하고 있다.
동부는 13일 펼쳐진 원주 홈 개막전에 앞서 원주교육지원청(교육장:권정한)을 통해 원주 지역내 초.중.고 5개교에 농구골대 10대, 2,000만원 상당의 ‘사랑의 농구대’를 기증했다.
‘사랑의 농구대’ 기증은 원주 지역의 낙후된 초.중.고에 체육시설 지원을 통해 연고지 유소년들이 건전한 체육활동과 체력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원주 동부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사랑의 농구대를 기증해 오고 있으며, 지난 5년간 총 29개교에 70대의 농구골대를 지원했다.
원주 동부 성인완 단장은 “어린 학생들의 건강한 체육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사진 – 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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