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바운드 잡을 때마다 2권씩 초중고에 도서 전달
-2014-2015시즌 리바운드 352개/도서 704권 전달
[점프볼=곽현 기자] 원주 동부 프로미 농구단(단장:성인완)의 김주성이 초중고 학생들에게 도서 전달을 하는 의미 있는 행사를 가졌다.
동부는 지난 13일 펼쳐진 원주 홈 개막전에 앞서 원주 교육지원청(교육장:권정한)을 통해 도서 704권을 전달했다.
‘김주성의 DREAM PLUS’는 김주성이 정규리그에서 리바운드를 잡을 때마다 구단 스폰서인 한빛치과(원장:최근배)와 함께 각각 1권씩(총2권)을 적립해 연고지의 낙후된 초.중.고에 도서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김주성은 “책은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줄 수 있고, 상상력을 키우는데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학교 시설이 부족해 책을 많이 접하지 못했던 어린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취지를 밝혔다.
‘김주성의 DREAM PLUS’는 올 시즌에도 계속 진행된다.
#사진 – 문복주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