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키는 19일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에 위치한 서울 SK 프로농구단 연습체육관에서 현역시절 스타 플레이어로 이름을 알린 전 프로농구선수들과 유망주를 초대,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한 약 150여명의 참가자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김승현, 김동우, 허훈이 대회 참가자들에게 드리블, 슈팅, 돌파 등 개인기술을 전수해주는 클리닉으로 시작됐다. 김승현이 전매특허인 패스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했고, 허훈과 김동우는 돌파의 기본기를 전수하고 SK 한대식 체력코치가 발목 스트레칭 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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