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키는 19일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에 위치한 서울 SK 프로농구단 연습체육관에서 현역시절 스타 플레이어로 이름을 알린 전 프로농구선수들과 유망주를 초대,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한 약 150여명의 참가자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14-2015시즌 중반 KCC 감독에서 물러난 허재 전 감독은 이날 행사에 초청돼 대회 참가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더불어 김승현(전 삼성), 김동우(전 삼성), 허재 전 감독의 차남 허훈(연세대)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행사를 빛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