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선아 기자] 원주 시민들이 동부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제96회 전국체육대회 원주구간 성화봉송에 원주시민 참가자 10여명이 동부프로미 농구단의 홍보를 위해 유니폼 착용과 농구공을 들고 참여하였다.
원주시 원창묵시장이 주주자로 참여한 이번 원주구간 성화봉송단에는 원주시민 20여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원주역을 출발해 원주시내를 지나는 구간에 원주시민 10명이 동부프로미 홈유니폼을 착용하고 성화봉송을 했다.
이번 유니폼 착용은 농구단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원주시의 요청으로 진행되었다.
동부와 원주는 앞으로도 지자체와 프로구단이 함께 협력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_원주 동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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