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박선희 기자] 2008년 2월 20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삼성과 안양KT&G의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입니다
경기 막판가지 승패를 알수 없었던 시소게임, 안양KT&G의 TJ 커밍스(33득점 14리바운드)가 쐐기 3점슛를 성공시키며 KT&G의 승리로 끝날꺼 같았던 상황에서 이상민이 극적인 역전 3점슛을 성공시키며
드라마를 찍습니다
이 한방으로 당시 삼성은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던 안양 KT&G에 1경기 앞서게 되며 플레이오프 4강전에 직행하는 2위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됩니다
영상제공 : KBL
오프닝, 클로징 : 손대범 편집장
영상촬영/ 편집 : 박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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