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손대범, 박선희 기자] 2006년 아시안게임은 한국남녀농구 대표팀이 가장 잊고싶어하는 대회였습니다. '도하 참사'라는 말이 나왔을 정도로 경기력과 성적 모두 만족스럽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딱 한 경기, 밤잠 못 이룬 채 지켜보던 농구팬들을 웃게 했던 경기가 있습니다. 바로 홈팀 카타르와의 E조 예선 경기였습니다.
최근 한 매체에서 복귀설이 나왔던 그 주인공 방성윤의 활약이 컸습니다. 3점슛 세례를 퍼부으며 모래바람을 잠재웠던 그 경기,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당시 중계가 타종목 현장상황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이라 본 경기는 2쿼터부터 시작됬습니다**
영상제공_대한농구협회
영상편집_점프볼 박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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