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천/한필상 기자] 30일 군산고와 충주고의 경기를 끝으로 예선 일정을 모두 마친 201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 농구대회는 1일 부터 결선 토너먼트에 돌입하게 된다.
남고부에서는 강력한 우승후보 부산중앙고가 울산 무룡고가 첫 경기를 펼치게 됐고, 신민석(199cm, F)과 이정현(185cm, G)이 이끄는 군산고는 청주 신흥고와 8강 진출을 겨룬다. 올 시즌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전주고는 한승희(198cm, C)를 앞세운 안양고와 만났다.
남중부는 두 곳에서 경기를 치르게 됐는데, 김천 실내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는 광신중과 상주중의 경기를 시작으로 여천중과 홍대부중이 준준결승전 진출을 가리게 됐으며, 김천 국민체육센터에서는 이두원(200cm, C)을 앞세운 전주남중이 다크호스 대전중과 승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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