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손대범 기자]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엠케이트렌드 대표 김상택, 김문환)가 지난 3월 출시한 ‘아이 갓세븐 컬러 스웻셔츠(I GOT7 COLOR SWEATSHIRTS)’가 높은 판매 상승세를 보이며 출시 한 달 만에 초도물량을 모두 완판했다.
일명 ‘갓세븐 셔츠’라 불리우는 ‘아이 갓세븐 컬러 스웻셔츠’는 NBA의 남자 모델 ‘갓세븐(GOT7)’의 이름을 딴 제품이다. 올 봄 트렌디 컬러인 파스텔 톤과 NBA 팀 로고를 활용해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NBA는 이번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소재와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아이 갓세븐 컬러 스웻셔츠’ 여름 버전도 출시했다.
NBA관계자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자유분방한 갓세븐의 이미지가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낸 것이 짧은 기간 안에 완판을 기록한 요인으로 보여진다”며 “앞으로도 시즌을 선도하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과 동시에 갓세븐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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