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Classic 31회] 농구대통령의 KBL 첫번쨰 트리플더블

박선희 / 기사승인 : 2016-05-24 1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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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하이라이트 입니다 ###


**** 해설음 상태가 지지직 거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 허재의 활약상만 담은 영상입니다 ###


[점프볼=손대범, 박선희 기자] 1998-1999시즌, 한국프로농구에서 트리플더블을 작성한 선수는 모두 8명이었습니다. 그 중 국내선수는 4명이었고, 2회 이상 기록한 선수는 단 한 명있었습니다. 바로 '농구대통령' 허재였습니다.


기아에서의 불꽃튀는 챔피언결정전을 뒤로 한 채 나래로 이적한 허재는 새 소속팀에서도 에이스로 활약하며 명성을 입증했습니다.


1999년 12월 13일 열린 나산과의 경기도 그랬는데요. 허재는 본인의 첫번째 트리플더블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주도했습니다. 허재와 토니 해리스(나래), 그리고 워렌 로즈그린(나산)까지.


추억의 그 얼굴들을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나래
허재 - 31득점 10리바운드 10어시스트
토니 해리스 - 25득점


나산
로즈그린 - 20득점 14리바운드


# 영상제공 = KBL
# 영상 편집 = 박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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