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하이라이트****
****로즈그린의 덩크 장면 편집****
[점프볼=손대범, 박선희 기자] 신세기 소속 워렌 로즈그린(44, 197cm)은 2년 연속 올스타 덩크슛 대회와 올스타전의 왕별이 됐던 '하이라이트 필름'이었습니다. 기자들 사이에서 별명도 '점프맨'이었죠. 그런 로즈그린이 경기 중에 기가 막힌 덩크를 꽂았던 경기가 있습니다. 1999년 12월 21일에 열린 신세기와 삼보의 대결이었는데요. 로즈그린과 함께 '추억의 빅맨' 이은호, 슈터 우지원의 활약도 쏠쏠했습니다. 반면 삼보에서는 제런 콥과 아미누 팀버레이크가 50점을 합작했습니다. 그때 그날의 경기, 지금부터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신세기
워렌 로즈그린 : 11득점 18리바운드 덩크슛 3개
우지원 : 21득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
이은호 : 29득점 11리바운드
삼보
제런 콥 : 29득점 14리바운드 3어시스트 4스틸
아미누 팀버레이크 : 21득점 9리바운드
# 영상 편집_박선희 기자
# 영상제공_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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