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손대범 기자] 농구전문잡지 점프볼 7월호(통권 199호)가 29일 발행됐다.
이번 호에는 6월 1일, 트레이드를 통해 인천 전자랜드로 이적한 박찬희가 표지모델이 되었다. 생애 첫 이적인 만큼, 점프볼은 특별한 인터뷰어를 섭외했다. 바로 SPOTV 캐스터이자 전직 농구선수, 그리고 박찬희의 친동생인 박찬웅이 그 주인공. 형제간의 첫 인터뷰를 통해 이적 소감과 새 시즌 각오를 들어볼 수 있다.
박찬희 외에도 프로농구 선수 인터뷰가 많이 준비되어있다. 케이티 새 식구 천대현과 김종범, LG 김종규와 김영환, 신명호(KCC), 여자프로농구 정미란(KB)과 김소담(KDB) 등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또 2016년 프로농구 트레이드 분석, 올림픽 여자농구 최종예선 리뷰를 담았고, 전자랜드 스킬 트레이닝 현장을 비롯해 비시즌을 알차게 보내고 있는 농구단의 모습도 실었다.
점프볼은 전국대형서점과 인터넷 쇼핑몰 점프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값 7000원. 구독문의 02 511 5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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