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6월 1일, 트레이드를 통해 인천 전자랜드로 이적한 박찬희.
생애 첫 이적인 만큼, 점프볼은 특별한 인터뷰어를 섭외했다. 바로 SPOTV 아나운서이자 전직 농구선수, 그리고 박찬희의 친동생인 박찬웅이 그 주인공. 형제간의 첫 인터뷰를 통해 이적 소감과 새 시즌 각오를 들어볼 수 있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점프볼=김남승 기자] 6월 1일, 트레이드를 통해 인천 전자랜드로 이적한 박찬희.
생애 첫 이적인 만큼, 점프볼은 특별한 인터뷰어를 섭외했다. 바로 SPOTV 아나운서이자 전직 농구선수, 그리고 박찬희의 친동생인 박찬웅이 그 주인공. 형제간의 첫 인터뷰를 통해 이적 소감과 새 시즌 각오를 들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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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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