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손대범 기자] 농구전문지 월간 점프볼 12월호가 12월 1일 발행됐다. 이번 호 점프볼은 대한민국농구협회와 함께 주관하는 「올해의 농구인」상 수상자 양홍석(부산중앙고)과, 그의 고교선배이자 KCC 감독 추승균 감독이 표지를 장식했다.
점프볼은 2011년부터 매년 12월호를 「올해의 농구인」 수상자로 장식하고 있다. 올해는 표지인물 양홍석을 비롯하여 박지수(여자선수 부문), 오세일 감독(지도자 부문)이 수상자가 되어 점프볼에 수상 소감을 전했다. 또한 1992년 부산중앙고를 전국 2관왕으로 이끈 추승균 감독이 '3관왕'을 이룬 후배 양홍석을 만나 농구의 노하우를 전하는 현장도 생생히 담았다.
또한 세계대회진출권을 획득한 FIBA 아시아 18세 이하 여자농구 선수권대회 현장 취재, 외국선수 교체 과정, 현장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두 신인 최준용과 강상재의 라이벌 이야기, 2016-2017시즌 프로농구 1라운드 PER(공헌도) 정리 등의 기사를 담았다. 최근 시그니쳐 농구화를 발매한 제임스 하든 이야기도 실었다.
인터뷰도 풍성하다. 부상을 털고 돌아온 김연주(신한은행), WKBL 화제의 선수 존쿠엘 존스(우리은행), KBL 신인 박지훈(kt), 외국선수 코트니 심스(SK) 등이 점프볼과 만나 자신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또한 점프볼은 제임스 하든과 마이클 크레익의 소형 포스터를 제공하며, 프로농구 50% 할인티켓 2매를 증정한다. 전국대형서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값_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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